판타지 액션물 미드의 추천 판타지 미드 왕좌의 게임 같은 미드 넷플릭스의 추천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드위처 THE WITCHER

 안녕하세요, 워드로브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오늘 넷플릭스에서 대문짝만하게 홍보한 적도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드 작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위처예요!

삼성동 코엑스 등 다양한 곳에 플래그십을 선보이며,

장편소설 원작에 게임으로 대박을 터뜨린 작품이어서 게임 사용자, 소설 이용자 모두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이죠.

예고편만 봐도 왕좌의 게임과 매우 비슷한 시대적 분위기의 작품인데, 과연 어떤 작품일지 기대되지 않으세요?!

함께 위처의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오늘 소개는 예고편 이상의 스포가 없을 예정입니다편하게 읽어주세요.

위처 THE WITCHER

넓은 바다, 사방으로 펼쳐진 넓은 대지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기후

이 세계에는 여러 왕국과 종족들이

각자의 이념과 규칙, 운명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여기에는 마법도 괴물도 존재합니다

단지 독특하게도, 마법사들은 세계의 이형물, 즉 괴물을 죽이지 못했어요.

그냥 위처라는 직업 를 가지고 있는 굉장히 극소수의 사람들은

마법사들과는 다른 힘을 사용해 공포와 피해를 주는 몬스터들을 처리할 수 있지요.

그들의 늑대처럼 빛나는 눈이나

괴물을 처리할 때의 흉포한 모습 때문인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괴물들을 몇 명 처리해도 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오히려 그들을 악운을 몰고 오는 존재로 취급하면서
위처와 가까이 다가가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게롤트도 그런 위치입니다.

이 세상에 얼마 남지 않은 위처 중 하나입니다.
혼자 쓸쓸히 떠돌아다니며 돈을 받고 괴물을 처리해 줘요.

방랑하던 게롤트는 얼굴 보러

제국의 대제국 신트라에 방문하게 됩니다.

거기서 어떤 괴물과 여자의 사랑을 게롤트의 의지와는 다르게 연결한다.

그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게롤트에게 주겠다고 했어요.
바로그게이세상에서최고의혜택을받았을때준다는운명과관련성이있는의외성의아이임을미래에준다는거죠.

많은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다가올 운명을 기다릴 때

게롤트는 운명의 움직임을 보게 됩니다.

신트라의 의외성의 아이가 태어난 것입니다.

의외성의 아이가 태어나면 멈춰있던 세계의 흐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각국은 전쟁을 하고

대대로 영광을 누리던 왕국도 멸망해갑니다

의외성의 아이는 전쟁통에서 행방불명이 되어,

의외성의아이를이용해서여러가지를빼앗으려고하는사람들이아이를생포하기위해서많은죄를짓습니다.

세상의 균형을 맞춰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약속을 지키려는 사람

아이의 소지품을 빼앗으려는 사람들

그들이 어떤 운명을 찾아 떠날지, 앞으로 그들의 운명을 의외성이 아이가 어떻게 움직일지,

그 모든 것은 위치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리뷰
스포가 있어요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 가시면 됩니다.

위처는 드라마를 보지 않아도 예고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지 않아도 알 만큼 과장된 광고를 했어요.

나도 많은 팝업과 체험 공간, 포토 구간 덕분에 처음엔 엄청나게 돈 많은 OR 유명 제작사가 영화를 내놓는가. 했습니다
물론 예고편의 수준도 꽤 높아 스토리는 모르고 예고편만 봐도 아! 이건 대작 냄새가 난다 정도였죠.

위처는 내용이나 전체적인 인상도 그렇지만 예고편만 봐도 왕좌의 게임과 매우 흡사한 미국 드라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왕좌의 게임은 매 시즌 제작마다 종영 여부에 대한 의견이 시청자들 사이에 분분할 정도로 큰 인기에도 불구하고 한 시즌 발매가 꽤 오랜 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2019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천문학적인 제작비와 소설과 함께 제작되는 드라마의 단점으로 인해 배역들의 나이가 시즌 차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점의 문제가 커지기 시작하고,
결국 종영을 너무 갑작스럽게 선언합니다.

그렇게 왕좌의 게임 시청자들이 갈 곳을 잃었을 때

위치가 표시되었습니다.
고대 판타지, 대륙 등 유사한 장르와 모토의 위처가 왕좌의 게임이 막 종료된 시점에서 나왔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넷플릭스 측에서 왕좌의 게임 시청자를 단번에 획득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왕좌의 게임이 종영된 이후 그만한 대서사시 작품이 없었습니다.

또 위처는 원작의 소설 팬도 왕좌의 게임 원작과 같은 팬층이 있고

게임 시리즈에서 각각 유명한 게임기 팩으로 출시될 만큼 게임층에도 탄탄한 마니아층이 있기 때문에 왕좌의 게임 시청자를 스카우트하려는 시도라면 과감할 게 없다.
안전하고 이득은 상당한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개된 위치 시즌1은 악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시청한 결과에서도 너무 좋고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갖고 있어 이게 최선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죠.
먼저 드라마 처음에는 너무 질질 끌고 시청자를 배려하지 않는,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너무 난해한 방식의 내용이었습니다.
위처 스토리를 아시는 분들은 오! 여기서부터?여기를 이렇게 찍었구나, 이런 얘기를 뿌네라는 얘기 등 꽤 재밌다는 첫 반응도 있었지만
위처를 드라마로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지나치게 불친절하고 난해한 방식이었기 때문에 스토리가 재미없는 구조였습니다.

그 난해한 전개 방식과 끝없는 축 늘어져 있고 불친절한 이야기 희망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그저 흥미를 끌 만한 요소를 배치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기대가 컸던 작품이었는데 초기에는 시청자들이 대거 탈락했어요.

몇몇 저 같은 사람들은 그래도 볼 게 없어서 내친김에 시청하셨던 분들이 위처 시즌1 최종화까지 보면서 점점 내용이 재밌어지고

세계관을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위처가 꽤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실제로도 초반부에서의 겔러트의 인생. 슬프다.. 외로움.. 이럴때는 재미없어서 피하고 싶은 내용이라서 흘리는것 뿐이었는데..
그 후, 예니퍼가 눈이 예쁜 청년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저는 이때부터 스토리를 이해하려고 TV를 보고 움직일 때 멈추어 두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니퍼가 시즌1 끝까지 탈락 가능한 팬들을 붙들어 두는 역할이 아니었나 싶어요.

원작과 게임에 따라 이미 전 일반적인 이야기를 아시는 분들도 초반에 시청하고 탈주를 해서 각종 카페에 시즌1을 다 시청하신 분들께 소감을 물어보는 글을 올리시곤 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반응이 시즌1이 끝난 시점부터가 이야기가 재밌어지는 시점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걸 보고 시즌2가 나오면 그때부터가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인 것 같고 시즌1의 실패를 맛보긴 했지만 기대가 많이 되는 건 사실이에요.
시즌1 후반부에도 내용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점점 이야기가 살벌하게 재밌어지는 경우가 많으니까 전 시즌2를 기다려볼 생각이에요!

위처는 시즌2가 나오면 다시 시즌2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즌2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