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 핵, 실험물리학자

계속- 할일없이 책 보고 연구도 하고 자료도 찾는 일상이 계속되고 잇습니다.​그러다 지난 12월 얘기에 이웃분을 뵈었을 때 들은 질문이 계속 머리에 맴돌았어요.​

저런 질문과 성균관대 교수님, 저희 학교 교수님을 뵈었을 때 받은 질문 또한 제게 큰 영향을 주었슴니다.​

등등등…여러 질문을 받았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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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을 답하려면 제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제가 어느 연구를 하고 싶은지가 최대 관건이더라구요.​관련 연구 데이터를 찾기 위해 검색 및 자료연구를 아주매우자신게 해 봤음니다.​그 결과 저는 검토물리학자로 자신가야 함을 알게 되었음니다.​몇 번이자신 포스팅했지만, 제 전공희망분야는 핵물리, 천체물리, 천체핵물리, 천체입자물리입니다. 이곳­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분야는​-고에자네지 천체 현상-별의 진화-우주론-핵물리 현상론 및 구조론-중성미자와 입자의 붕괴-우주선(Cosmic Ray)-우주과학기술-핵 및 입자물리-원자핵물리-과학기술정책​​이 정도로 압축할 수 있더라구요. 이 분야는 어느 분야이고, 어느 연구를 하고, 어떻게 연구할 수 있는지를 또한 깊게 소의견보았음니다.​위에 언급한 관심분야를 뭉쳐서 소의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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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에너희지 천체 현상 하면 대표적으로 초신성 폭발이 떠오르는데, 초신성 폭발 잔해가 시간이 흘러 중성자별이나쁘지않아 블랙혼자 진화하고, 이 블랙홀이 점점 진화해 크기가 커지역 퀘이사라는 특이한 천체가 되거나쁘지않아 주변에 물질들이 모여 은하를 형성하고, 이 은하의 가운데부 블랙홀의 성질에 따라 다양한 특이 은하가 형성되고, 우주의 진화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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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에그대지 천체 현상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우주에서 어떻게 물질이 발생되는가- 이다. 무거운 별이 진화하면서 핵합성에 의해 다양한 원소가 발생되면서 고에그대지 천체 현상(초신성, 중성자별, 블랙홀, 퀘이사, 은하핵 등)을 통해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발생되고 이 때 발생된 원소의 특이구조 및 발생과행정부터 발생되는 희귀 동위원소까지 탐색하여 다양한 핵 반응과 핵의 구조, 핵의 진동은 물론, 양성자에 관한 다체 이론과 핵력까지 연구하고자 할것이다. 역시 이런 고에그대지 천체 폭발 현상의 핵물리학적 메커니즘까지 연구하기도 하고요. 그 외에는 감마선 버스트를 통해 순간적인 고에그대지 핵반응을 연구하면서 우주에 존재하는 무거운 희귀 핵을 연구하고자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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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에너희지 핵물리 외에도 상대적으로 저에너희지대에서 일어본인는 핵물리도 제 조사 테마임. 상대적으로 저에너희지 천체 현상인 신성 폭발이본인 X선 버스트 등을 조사하면서 마찬가지로 불안정한 핵의 발생이본인 희귀 핵을 통해 핵의 산란, 핵 구조, 산란 단면적, 저에너희지 핵반응 등 낮은 에너희지에서 핵물리를 조사할 수도 있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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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에댁지, 저에댁지 핵물리를 연구하면서 입자의 생성까지 연구할 수 있는데, 천체가 폭발하면서 일어나쁘지않아는 핵반응에는 입자가 매개되며 입자가 방출댑니다. 이렇게 방출된 입자는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고 입자 붕괴 현상이 일어나쁘지않아기도 하면서 다양한 입자물리 연구도 진행할 수 있죠. 특히 우주선과 우주에 존재하는 암흑물질같은 미지의 물질이나쁘지않아 암흑에댁지같은 미지의 에댁지, 그리고 반물질이나쁘지않아 중성미자같은 특이한 입자까지 우주 공간에서 일어나쁘지않아는 현상을 기반으로 연구할 수 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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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에 언급한 연구들을 통해 우주론까지 연구할 소견입니다. 우주는 굉장히 높은 에너지에서 생겨났고 이 과정에서 핵합성과 입자의 생성이 일어자신면서 입자의 상호작용, new더­럽다 원소의 생성, 핵력에 의한 핵, 강입자의 상태자신 성질 등을 해석하는 과정과 쿼크-글루온 플라즈마 연구부터 시작해 우주 가속 팽창 과정을 핵물리를 이용해 규명하고 우주에서 원소의 바램을 규명하고 이 과정에서 고에너지 천체 현상의 원리를 규명하며 천체의 생성까지 해석하고자 할것이다. 이어서 우주 거대 구조에서 천체와 물질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핵력과 중력 위주로 연구하고 이를 통해 중력파까지 연구할 수 있겠네요. 더불어 양자장론까지 끌어다가 연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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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이러한 핵반응과 현상을 검출해낼 검출기나쁘지않아 반도체 센서 등에도 관심이 있고 우주환경에는 방사선 및 고에댁지 입자가 막 날아다니는데 이 때 쓸 인공위성용 화합물 태양전지, 인공위성 궤도제어나쁘지않아 우주 탐사 정도에도 관심이 가긴 합니다. 또한, 특이한 천체나쁘지않아 천체 현상을 찾게 되거나쁘지않아 특이한 원소나쁘지않아 새롭개 동위원소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인한 핵물리학적으로 특이한 현상을 확인하면 그걸 규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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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핵물리 분야에서는 핵반응, 핵구조, 핵껍질구조, 핵의 질량, 핵의 진동, 핵력, 기본입자 및 상호작용과 핵붕괴, 핵의 산란, 희귀 등을 주로 연구하고 천체물리 분야에서는 우주선, 우주론, (극)초신성, 중성자별, 은하핵, 펄서, 백색왜성 및 성간물질, 블랙홀, 퀘이사, 신성, 감마선 및 X선 버스트를 주로 연구하고자 할것입니다. 이 연구에서 핵물리-천체물리 간 접점이 무척 크고요.​​이론물리학자라면 이 현상을 예측하고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현상을 해석하는 일을 하고, 실험물리학자는 예측된 현상을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해석하며 예측과 실험의 오차를 연구하고, 그 외 나타난 특이한 현상을 이론물리학자와 같이 해석하는 일을 할것입니다.​이를 통해 저는 제목에서도 언급되었듯 실험물리학자 쪽이라는 걸 파악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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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제 꿈은 천체, 핵 실험물리학자입니다.​제일최근 소견하기엔 아득한(?) 미래지만 이 분야의 실험물리를 하려면 어느 실험을 주로 하는지 알아봤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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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중이온 가속 점검과 입자 가속 점검, 검출기 점검을 통해 위에 언급한 연구를 진행할 수 있슴니다!​특히 입자 가속 점검의 경우, ALICE과인 CMS를 통해 입자의 궤적을 추적하면서 고에그대지 핵물리학을 연구할 수 있슴니다.​중이온 가속 점검은 하고픈 이이야기이 그대무 많아 위에 언급한 사진으로 대체할게요.​​저런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학원을 가야 합니다. 현재 대학원 중 목표하는 곳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 경북대, 유니스트 정도고, 해외 대학원의 경우는….Michigan State University가 핵물리 쪽에서 원탑이라 관심이 가긴 하네요. ​제가 가고싶은 대학원의 관심 랩실은 아래와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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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대학원 진학을 희망한다! 물론 여기­에 언급되지 않았더라도 대학원 진학 시 타 랩실과 교류가 있고 그 과정에서 배울 게 많대서 관심분야의 타 랩실과도 교류를 하면서 핵천체물리를 통해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자신가는 데 도움이 되고 싶네요ㅎㅎ​TMI로 그 외에는 숭실대 천명기 교수님, 이화여대 한인식 교수님, 세종대 물리천문학과에 몇 교수님과 부산대 유인권 교수님, 한양대 김향배 교수님, 충남충북대 물리학과 및 천문학과의 몇 교수님, 그렇기때문에 전북대 물리교육과의 김은주 교수님 정도가 제가 원하는 분야의 연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으음 여기­까지 하겠슴니다. 댓글과 공감 꼬오옥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