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뭘 볼까? – [미드 추천] 당신의 모든것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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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오랜만에에 넷플릭스 미드 추천으로 돌아왔슴니다 최신 특히본인 집에 있는 때때로이 길어지며, 뭘 봐야하본인 감정들이 많으실것 같아서미드 하본인 가지고 왔죠 ㅎㅅㅎ​제가 시작하자마자 정주행 달려버린 당일의 미드,그대의 모든것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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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이 드라마가 흔한 로맨스를 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장 흥미로웠읍니다. 아, 물론 볼수록 흔한 로맨스를 말 할 수 없다는 걸 자연스레 알게되었지만 말이죠.​​2014년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캐롤린 켑네스의 동명 소설 《You》를 원작으로 하였고, 시즌 2는 캐롤린 켑네스의 후속 소설인 《Hidden Bodies》를 원작으로 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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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만 간단히 스토리­하자면 ​낡은 공돌품 서점에서 일하는 ‘조’가 손님으로 방문한 ‘벡’에게 한눈에 반해벡의 흥미과 사랑을 얻으려 그 어느것도 하는 싸이코패스의 집착기. ​라고 스토리­할수 있죠. ​저는 처sound 이 드라마를 접한게 가십걸의 댄이 주인공 이라구? 오 재밌겠는데? ​이런 견해으로 대단이 가볍게 1화 시청을 했읍니다가 당신로 한 시즌을 모두 봤죠. ​속도감도 느리지 않고, 한화마다 뭔가 에피소드도 확실하고​점점 극적이게 진행되는 드라마가 점스토리­ 심장 쫄리게 만듭니다. 정스토리­ 잘 만든 드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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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로맨스 스릴러라는 그 장르.스토커를 넘어선 뭐랄까정내용 보는내내 불쾌한 마음이 가시지를 않아요. ​어떻게 이렇게 나를 진심을 다해 불쾌하게 하지. 요런 마음이 들어요. ​상당히 아무것도 모른다는 착한 얼굴로 잔인한 본 얼굴을 철저히 감추는무서운 인물이죠. ​아, 당연히 나의 모든행동은 아름답게 자기 합리화가 된채로 정당화 댑니다. 진짜로 속 편한 인간이죠. ​​모든 범죄를 죄의식없는 무해한 얼굴로 넘길때는 정내용 소름이 끼칩니다. ​​​​아, 그렇다고 우리의 여주인공, ‘벡’이 상당히 지극히 평범한 인물은 또 아닙니다. ​벡은 더 평범한 인간인척 살아간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싶지 않아서 빙빙돌려 내용하고 있는데,쉽지 않군요. ​최근의 우리들 모습처럼 sns의 모습에 더 시간을 쏟고, 인맥1를 만들자고 무리를 하고. ​어느 20대의 모습일수도 있죠. 하지만 벡은 아슬아슬하게 살아갑니다.그 어느것도 진심이 없는것만 같죠.​벡의 주위친구들도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죠.​물론 벡의 행동을 이해할순 없을수도 있지만,소가족들, 친구들, 미래의 불안함 등 20대라면 한번쯤 공감 가능한 얘기들임.​​​따라서 더 무섭죠.평범한 너 주위에도 있을수 있다는것.​​​저도 이 드라마 보면서 누군가 나한테 이렇게 접근해서 내 주위에 있는거면 어떡하지.요런 상상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조가 sns를 통해 스토킹을 할떄는정내용 이렇게 내 집을 알아낼수도 있겠다 싶었죠. ​지극히 현실의 얘기인것만 같아서 훨씬 스릴러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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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저는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인‘벡’을 연기한 배우 엘리자베스 라일이 댁무 사랑스럽고 예뻐서 정예기 서점에 서서 들어오는 햇살을 맞으며서있던 모습이 내가 봐도 반하겠다 싶은 .. ​​​​​​뻔한 하이틴이나 로맨스물이 질려서 조금 새롭게 형식의 미드나 빠르게 진행되는 드라마를 보고싶다면앉은 자리에서 2화를 안보실수 없을겁니다.​​​드라마에 나오는 사람들과의 관계, ​조의 미친 질주​벡의 뒷통수​칭구의 본심​​​뒷예기가 궁금해지는 미드, ​막장 스릴러라 할수 있는 #댁의모든것 추천 하고 갑니다. ​​​(참고로 범죄와 흉기, 식구폭력등의 폭력이 나오니 혹시 보시기 힘들분들은 피하시길 권합니다. 아, 물론 드라마 안에서 다 풀리긴 합니다 .) ​​​​​​​​​​​​최근 드라마는 슬의만 봐서 드라마 추천 할게 없네요..​멜로가 체질 정주행 한번 더하고 예능만 보고 있네요.​​​​​우리존재 전체 임! ​​​​​​